러시아 장교가 보았다는 시기는 1885년-1896년(12년간)으로 국한되며, 그 마지막 해가 지금부터 107년 전이다.
그들은 당시 현역 육군이었고, 대령 카르네프, 중령 알프탄, 중령 베벨리, 중위 미하일로프와 행정 관리인 다데슈칼리안 공후였다. 이들이 함께 지은 책이 <내가 본 조선, 조선인>(가야넷, 2003)이다.
이 글의 진실여부를 떠나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된다. 즉 어떤 부분은 한반도의 지명과 관련된 것이 실렸지만, 대부분은 그 지명이 발음으로 맞지 않게 비정되어있다는 것과, 한반도의 특성에 전혀 맞지 않는 것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 글에서 다시 검토해야 하고, 다시 수정되어야 할 역사적 사실로 기록된 몇 가지만 찾아보기로 한다. 그 원문을 구하고 있지만, 아직은 보지 못한 상태이기에 다음 기회에 재확인하여 싣기로 한다.
(1) 조선이 외국과 맨처음 조약을 체결(1876년)하기 400년 전에 대마도 주민들이 중국범선을 타고 부산으로 와서 조선인들과 무역거래를 시작하였다.(p.29)
(2) 목화가 가장 많이 재배되는 지역은 경상도, 전라도, 함경도 지역이다.(p.54)
(3) 흥계(=흥해)를 지난 양현에는 호랑이가 자주 출몰하였다.(p.61)
(4) 왕은 중국어와 조선어만을 할 수 있다.(p.104)
(5) 조선처럼 기후가 다양한 나라는 세상에 없다. 본국(러시아)의 국경에서 이곳까지 1200베르스타 거리 안에는 북극과 열대라는 두 개의 극단적인 세계가 존재하고 있었다. 반도의 북쪽이 두 달 반 동안 두껍게 쌓인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을 때, 남쪽에서는 꽃이 피고 태양이 따스하게 빛나고 있다.(p.160)
(6) 조선은 매우 다양한 열대 식물이 침엽수들과 함게 자라는 유일한 온실이었다. ... 월계수, 종려나무, 포도나무, 올리브나무, ...(p.160)
(7) 동물군에는 더욱 다양하다. ... 조선에 표범과 몸집이 큰 벵골산 호랑이들이 많다는 것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p.161)
(8) 반도 남쪽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원숭이, 몇몇 종류의 원숭이를 보았다.(p.162)
(9) 파충류로는 반도 남쪽에 도룡뇽과 악어 종류가 서식하였다. 이것들이 강에 나타나곤 하기 때문에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어머니들은 늘 공포에 떨고 있었다.(p.162)
(10) 조선에는 이 외에도 석탄, 유황 등 많은 광물들이 있다.(p.163)
(11) 조선의 행정구역은 8도로 나뉘었다.(p.176) 조선의 행정구역은 10도로 되어있다.(p.238)
(12) 조선에는 육로 이외에 해로도 존재한다. 조선에 있는 많은 강들을 이용하여 상당한 거리를 배로 다닐 수 있다. 그러나 반도 남쪽이나 서쪽으로 흐르는 곳만이 배가 다닐 수 있었다. 왜냐 하면 일본해로 흘러들어 가는 강들은 길이도 짧고 수심이 깊기 때문이었다.(p.186)
(13) 제물포는 황해로 흘러들어 가는 한강의 하구에서 멀지 않는 만의 해안에 위치해있다. 1883년까지 이곳은 빈터였다.(p.197)
(14) 가장 부유한 지방인 강원도, 평안도, 경기도와 연결되는 항구인 제물포는 조선의 마르세이유...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p.198)
(15) 한강을 따라가면 모든 배들이 제물포와 서울 사이를 항해할 수 있으며, 육로로는 강 계곡을 따라 100리 길과 가장 가까운 지름길로 산을 넘어가는 80리 길이 있었다.(p.198)
(16) 조선은 터키,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러시아에서 인도로 가는 문과 같았다.(p.217)
(17) "조선의 말들은 매우 사납고 신경질적이며 우둔하였다.(p.249)
(18)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잦은 태풍과 가뭄, 그리고 메뚜기 떼의 출몰 등도 주민들의 곤궁스런 생활에 한몫을 하고 있다. 그러나 메뚜기 떼로 인하여 재해를 입는 경우는 드물었다.(p.315)
(19) 조선에는 큰 숲이 있다고 하는데 대하여 반박할 의도는 없다. ... 북경과 북중국에서 이용되는 목재들은 거의 모두 조선에서 가져간 것이고, 중국 수레들의 축은 조선에서 가져간 느릅나무와 물푸레나무로 만들어진다.(p.318)
(20) 숲은 주산맥을 오르는 오르막길에서 시작되어 원산에서 평양으로 가는 길을 따라 100베르스타 정도 펼쳐져 있었다.(p.318)
(21) 본국(러시아)에서 가장 가까이에 이쓴 채광장에는 약 800명의 청국인 탈주자들이 조선 조정의 허가 없이 일하고 있었다. 조선의 조정은 이런 사태를 근절시키고자 오랫동안 골머리를 앓아왔다.(p.322)
(22) 공식적인 자료에 따르면 이 나라의 전 주민 중 약 120만 명이 군인이었다. 실제로는 분명히 그 수가 더 많다.(p.330)
(23) 평화시에는 120만명의 의무병 가운데 약 3000명이 수도와 주요 고을에서 수비대로 복무하였다.(p.331)
이 책을 읽고, 여기에 소개된 일부 내용을 보고서 러시아 장교들이 조선을 보고서 기록한 것이기에 그 조선이 한반도라고 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것으로 보면 분명 한반도가 조선이 될 수 없다. 러시아 그 장교들은 조선, 즉 중국대륙을 12년간 지냈고, 그런 사실을 적었던 것이다.
여기서 소개된 내용은 비록 러시아어를 한글로 번역한 것을 인용한 것이며, 그 번역자는 한 사람은 러시아어 통역가로 활약하는 사람이며, 또 한 사람은 러시아에서 태어나 모스크바대학을 나와 주 북한 소련 대사관 1등서기관겸 참사관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참사관을 역임한 사람이다.
그들이 번역하면서 "조선어와 러시아어의 발음의 차이로 인해 또는 저자의 착오 등으로 인해 오기(誤記)된 인명, 지명"(p.7)이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위에서 소개한 한반도의 환경/특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들을 고려하면, 인명과 지명 등의 재검토가 있어야 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모즈섬"(p.32) / "우산"[역자는 '휴산(休山)'으로 풀었다], "공주(=경주)", "포마섭산"(p.33) / "운곡만(=영일만)", "하노(=하포)"(p.55) / "가기(울산 근처 가리산)"(p.56) / "새만아개강[역자는 '형산강'으로 풀었다]"(p.58) / "\흥계(=포항 위쪽의 흥해)"(p.59) / "호래산(=허령산)"(p.60) / "숭훈(=풍기 위쪽 순흥)", "새내강(=풍기 근처의 내성천)"(p.66) / "듀델강[역자는 '동강'끝자락으로 풀었다]"(p.67) / "경주(=공주)"(p.109) / "근나강(=무등산 주위를 흐르는 극락강)"(p.125) / "차금(=장흥)", "포산(=보성)"(p.133) / "라자레프 항구(=원산항)"(p.158) / "빈주(=의주)"(p.226) / "마태령(=마천령)"(p.247) / "가슈게비치만(=나진만)"(p.250) / "고양(=고원)"(p.252) / "그경부(=경흥)"(p.290) / "진센(=인천)"(p.304) 등등은 아무리 현재의 한반도 지명으로 얽어놓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것은 한반도에 무슨 "한대와 열대가 공존"하는 지대인가 하는 것이다. 오직 한반도는 "온대" 하나뿐이다.
특히 동물/식물에 관한 것들은 이미 토산물을 이야기 하면서 밝혀진 것이 있고, <새롭게 고쳐 쓴 하멜 표류기>에서 "악어/야자(종려나무)" 등도 밝힌 바가 있다.
이런 사실은 러시아 장교들이 조선을 보았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들이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적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조선이 중국대륙 자체라는 사실을 말하는 나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작은 증거, 입증하는 문헌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그들이 쓴 글에는 유독 "반도"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조선"이 어찌 "반도"의 뜻이고, "한반도"라면 기후대가 "한대에서 열대까지"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반도"와 같은 말들로 말미암아 러시아글로 된 사료일지라도 본디 온전한 채로 남아있었던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그러나 그 속에 한반도와는 상관이 없는, 결코 존재할 수도 없는 내용이 기록된 것은 본디 조선, 즉 중국대륙의 것을 말한 것이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조선은 중국대륙 자체이며, 그 글 쓰기 위한 그들이 조선을 보았던 시기가 대한제국이 멸망하기 14년 전이므로, 조선이 중국대륙자체였던 마지막 시기는 대한제국이 멸망할 때까지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들은 당시 현역 육군이었고, 대령 카르네프, 중령 알프탄, 중령 베벨리, 중위 미하일로프와 행정 관리인 다데슈칼리안 공후였다. 이들이 함께 지은 책이 <내가 본 조선, 조선인>(가야넷, 2003)이다.
이 글의 진실여부를 떠나서 중요한 사실이 발견된다. 즉 어떤 부분은 한반도의 지명과 관련된 것이 실렸지만, 대부분은 그 지명이 발음으로 맞지 않게 비정되어있다는 것과, 한반도의 특성에 전혀 맞지 않는 것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 글에서 다시 검토해야 하고, 다시 수정되어야 할 역사적 사실로 기록된 몇 가지만 찾아보기로 한다. 그 원문을 구하고 있지만, 아직은 보지 못한 상태이기에 다음 기회에 재확인하여 싣기로 한다.
(1) 조선이 외국과 맨처음 조약을 체결(1876년)하기 400년 전에 대마도 주민들이 중국범선을 타고 부산으로 와서 조선인들과 무역거래를 시작하였다.(p.29)
(2) 목화가 가장 많이 재배되는 지역은 경상도, 전라도, 함경도 지역이다.(p.54)
(3) 흥계(=흥해)를 지난 양현에는 호랑이가 자주 출몰하였다.(p.61)
(4) 왕은 중국어와 조선어만을 할 수 있다.(p.104)
(5) 조선처럼 기후가 다양한 나라는 세상에 없다. 본국(러시아)의 국경에서 이곳까지 1200베르스타 거리 안에는 북극과 열대라는 두 개의 극단적인 세계가 존재하고 있었다. 반도의 북쪽이 두 달 반 동안 두껍게 쌓인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을 때, 남쪽에서는 꽃이 피고 태양이 따스하게 빛나고 있다.(p.160)
(6) 조선은 매우 다양한 열대 식물이 침엽수들과 함게 자라는 유일한 온실이었다. ... 월계수, 종려나무, 포도나무, 올리브나무, ...(p.160)
(7) 동물군에는 더욱 다양하다. ... 조선에 표범과 몸집이 큰 벵골산 호랑이들이 많다는 것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p.161)
(8) 반도 남쪽에 많이 서식하고 있는 원숭이, 몇몇 종류의 원숭이를 보았다.(p.162)
(9) 파충류로는 반도 남쪽에 도룡뇽과 악어 종류가 서식하였다. 이것들이 강에 나타나곤 하기 때문에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어머니들은 늘 공포에 떨고 있었다.(p.162)
(10) 조선에는 이 외에도 석탄, 유황 등 많은 광물들이 있다.(p.163)
(11) 조선의 행정구역은 8도로 나뉘었다.(p.176) 조선의 행정구역은 10도로 되어있다.(p.238)
(12) 조선에는 육로 이외에 해로도 존재한다. 조선에 있는 많은 강들을 이용하여 상당한 거리를 배로 다닐 수 있다. 그러나 반도 남쪽이나 서쪽으로 흐르는 곳만이 배가 다닐 수 있었다. 왜냐 하면 일본해로 흘러들어 가는 강들은 길이도 짧고 수심이 깊기 때문이었다.(p.186)
(13) 제물포는 황해로 흘러들어 가는 한강의 하구에서 멀지 않는 만의 해안에 위치해있다. 1883년까지 이곳은 빈터였다.(p.197)
(14) 가장 부유한 지방인 강원도, 평안도, 경기도와 연결되는 항구인 제물포는 조선의 마르세이유...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p.198)
(15) 한강을 따라가면 모든 배들이 제물포와 서울 사이를 항해할 수 있으며, 육로로는 강 계곡을 따라 100리 길과 가장 가까운 지름길로 산을 넘어가는 80리 길이 있었다.(p.198)
(16) 조선은 터키, 아프가니스탄, 그리고 러시아에서 인도로 가는 문과 같았다.(p.217)
(17) "조선의 말들은 매우 사납고 신경질적이며 우둔하였다.(p.249)
(18) 수확기 이전에 발생하는 잦은 태풍과 가뭄, 그리고 메뚜기 떼의 출몰 등도 주민들의 곤궁스런 생활에 한몫을 하고 있다. 그러나 메뚜기 떼로 인하여 재해를 입는 경우는 드물었다.(p.315)
(19) 조선에는 큰 숲이 있다고 하는데 대하여 반박할 의도는 없다. ... 북경과 북중국에서 이용되는 목재들은 거의 모두 조선에서 가져간 것이고, 중국 수레들의 축은 조선에서 가져간 느릅나무와 물푸레나무로 만들어진다.(p.318)
(20) 숲은 주산맥을 오르는 오르막길에서 시작되어 원산에서 평양으로 가는 길을 따라 100베르스타 정도 펼쳐져 있었다.(p.318)
(21) 본국(러시아)에서 가장 가까이에 이쓴 채광장에는 약 800명의 청국인 탈주자들이 조선 조정의 허가 없이 일하고 있었다. 조선의 조정은 이런 사태를 근절시키고자 오랫동안 골머리를 앓아왔다.(p.322)
(22) 공식적인 자료에 따르면 이 나라의 전 주민 중 약 120만 명이 군인이었다. 실제로는 분명히 그 수가 더 많다.(p.330)
(23) 평화시에는 120만명의 의무병 가운데 약 3000명이 수도와 주요 고을에서 수비대로 복무하였다.(p.331)
이 책을 읽고, 여기에 소개된 일부 내용을 보고서 러시아 장교들이 조선을 보고서 기록한 것이기에 그 조선이 한반도라고 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런 것으로 보면 분명 한반도가 조선이 될 수 없다. 러시아 그 장교들은 조선, 즉 중국대륙을 12년간 지냈고, 그런 사실을 적었던 것이다.
여기서 소개된 내용은 비록 러시아어를 한글로 번역한 것을 인용한 것이며, 그 번역자는 한 사람은 러시아어 통역가로 활약하는 사람이며, 또 한 사람은 러시아에서 태어나 모스크바대학을 나와 주 북한 소련 대사관 1등서기관겸 참사관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참사관을 역임한 사람이다.
그들이 번역하면서 "조선어와 러시아어의 발음의 차이로 인해 또는 저자의 착오 등으로 인해 오기(誤記)된 인명, 지명"(p.7)이 있다고 했다. 그렇다면 위에서 소개한 한반도의 환경/특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들을 고려하면, 인명과 지명 등의 재검토가 있어야 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모즈섬"(p.32) / "우산"[역자는 '휴산(休山)'으로 풀었다], "공주(=경주)", "포마섭산"(p.33) / "운곡만(=영일만)", "하노(=하포)"(p.55) / "가기(울산 근처 가리산)"(p.56) / "새만아개강[역자는 '형산강'으로 풀었다]"(p.58) / "\흥계(=포항 위쪽의 흥해)"(p.59) / "호래산(=허령산)"(p.60) / "숭훈(=풍기 위쪽 순흥)", "새내강(=풍기 근처의 내성천)"(p.66) / "듀델강[역자는 '동강'끝자락으로 풀었다]"(p.67) / "경주(=공주)"(p.109) / "근나강(=무등산 주위를 흐르는 극락강)"(p.125) / "차금(=장흥)", "포산(=보성)"(p.133) / "라자레프 항구(=원산항)"(p.158) / "빈주(=의주)"(p.226) / "마태령(=마천령)"(p.247) / "가슈게비치만(=나진만)"(p.250) / "고양(=고원)"(p.252) / "그경부(=경흥)"(p.290) / "진센(=인천)"(p.304) 등등은 아무리 현재의 한반도 지명으로 얽어놓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것은 한반도에 무슨 "한대와 열대가 공존"하는 지대인가 하는 것이다. 오직 한반도는 "온대" 하나뿐이다.
특히 동물/식물에 관한 것들은 이미 토산물을 이야기 하면서 밝혀진 것이 있고, <새롭게 고쳐 쓴 하멜 표류기>에서 "악어/야자(종려나무)" 등도 밝힌 바가 있다.
이런 사실은 러시아 장교들이 조선을 보았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들이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적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조선이 중국대륙 자체라는 사실을 말하는 나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작은 증거, 입증하는 문헌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그들이 쓴 글에는 유독 "반도"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조선"이 어찌 "반도"의 뜻이고, "한반도"라면 기후대가 "한대에서 열대까지"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이런 "반도"와 같은 말들로 말미암아 러시아글로 된 사료일지라도 본디 온전한 채로 남아있었던 것이라고는 볼 수 없다. 그러나 그 속에 한반도와는 상관이 없는, 결코 존재할 수도 없는 내용이 기록된 것은 본디 조선, 즉 중국대륙의 것을 말한 것이라고 단정한다.
그래서 조선은 중국대륙 자체이며, 그 글 쓰기 위한 그들이 조선을 보았던 시기가 대한제국이 멸망하기 14년 전이므로, 조선이 중국대륙자체였던 마지막 시기는 대한제국이 멸망할 때까지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출처 : 대륙 조선사 연구회
글쓴이 : 최두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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