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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본 응신천황이 우치노에서 부른노래는 한국어였다

monocrop 2007. 1. 21. 06:23

 

<응신천황6년조-천황이 근강국(오미노쿠니)에 행차하여 우치노위에 이르러 노래를 불렀다.>

 

知(깨달은)磨(잘한)能(능)伽(가)=깨 들은 자랐는가

豆(팥)怒(노)塢(뫼)彌(두루)例(례)=밭넘에 드르(들의 고어)에

磨(잘한)茂(풀우거져)茂(풀우거져)智(슬기)=자란 풀우거져 풀우거  졌을기(에)

囊(늘어진)蘆(갈대)夜(어둡)珥(귀엣고리)=늘어진 갈대 어둡겠고리

波(너울)母(오미)彌(두루)喩(유)=늘 오면 들어유

區(저울네눈)珥(귀엣고리)能(는)朋(벗)母(오미)彌(두루)喩(유)=저 울어내는 꾀꼬리는 벗하며 들어유

 

글돋선생해석

 

 깨(胡麻)들은 자랐는가

밭넘에(너머에) 들에

자란 풀우거져 풀우거졌을기

늘어진 갈대 어둡겠고리

늘 오며 들어유

저 울어내는 꾀꼬리는 벗하며 들어유

 

 

<일본의 해석>

(坂本등은 다음과 같이 풀이 하였다. -葛野를 바라보면 풍요한 집도 보이고 나라의 빼어난 곳도 보인다.)

 

일본측 해석은 대강 해석하여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아리숭하다.

 

(일본서기 고대어는 한국어/빛남.김문배외1991년 178페이지)


출처 : 전혀 다른 향가 및 만엽가
글쓴이 : 庭光散人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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