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무었하는 짓이냐?’ 라는 말을 사투리로 ‘이게 뭐하는 짓이가?’ 라고 한다. 손 아래 사람의 행동이 옳지 못함을 호되게 나무라는 어른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왜인들은 ‘이게 뭐하는 짓이가’ 처럼 전부 말하지 못하고 단지 ‘짓이가’ 라고 밖에 말하지 못했다. 점수로 치면 20~30점 정도 밖에 안된다. 말을 할 줄 몰랐던 원주민들이 여러세대에 걸쳐 말을 배웠지만 이처럼 신통치 못했다. 이 말을 현대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かな와 한자로 쓰면 아래와 같다.
叱しか ( かな가 발명되기 전에는 모두 한자로 기록했다 )
질시가 ( 이 말에서 ‘질’ 자의 종성을 제거하면 )
지시가 ( 이 사투리를 현대인이 알수 있을 정도로 바꾸면 )
짓이가 ( 라는 뜻이 된다 )
명치이후 일본정부산하 조선어 비밀 연구원들은 위의 말을 두 부분으로 가르면서 아래와 같은 사전적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
① しかる [② 叱る] : 꾸짖다. 나무라다.
(* 叱 : 꾸짓을 질 )
백제 말을 두부분으로 갈라서 이런 단어를 만들었으므로 , ①부분의 단어의 원형과 ②부분의 한자를 音으로 함께 읽으면 백제말을 복원해 낼 수 있게 된다. 단 한자의 종성이 있을 경우에 , 그 종성을 제거 하든지 아니면 , 간혹 아래로 내려보내어 읽으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어 에는 종성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부득이한 현상이다.
* 예) 角(각) -> 가꾸 -> 가구 (일종의 연철 현상이라고 해둔다 )
‘일본서기’ 나 ‘만엽집’ 등을 백제말로 복원할 때에도 같은 방법으로 읽으야 한다.( 그 외의 사항들은 실제로 복원해 나가면서 곁들일 계획임 )
叱しか ( かな가 발명되기 전에는 모두 한자로 기록했다 )
질시가 ( 이 말에서 ‘질’ 자의 종성을 제거하면 )
지시가 ( 이 사투리를 현대인이 알수 있을 정도로 바꾸면 )
짓이가 ( 라는 뜻이 된다 )
명치이후 일본정부산하 조선어 비밀 연구원들은 위의 말을 두 부분으로 가르면서 아래와 같은 사전적 단어를 만들어 내었다
① しかる [② 叱る] : 꾸짖다. 나무라다.
(* 叱 : 꾸짓을 질 )
백제 말을 두부분으로 갈라서 이런 단어를 만들었으므로 , ①부분의 단어의 원형과 ②부분의 한자를 音으로 함께 읽으면 백제말을 복원해 낼 수 있게 된다. 단 한자의 종성이 있을 경우에 , 그 종성을 제거 하든지 아니면 , 간혹 아래로 내려보내어 읽으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어 에는 종성이 없기 때문에 일어나는 부득이한 현상이다.
* 예) 角(각) -> 가꾸 -> 가구 (일종의 연철 현상이라고 해둔다 )
‘일본서기’ 나 ‘만엽집’ 등을 백제말로 복원할 때에도 같은 방법으로 읽으야 한다.( 그 외의 사항들은 실제로 복원해 나가면서 곁들일 계획임 )
출처 : 한류열풍 사랑
글쓴이 : 남신웅43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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