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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monocrop 2007. 1. 17. 23:03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고구려가 망했다고?

웃기는 소리다.

고구려는 망하지 않았다.

고구려는 지금도 살아있다.

 

고구려는 [발해]로 부활하고 다시 [근세고려(태조왕건 고려)]로 부활했다.

그리고 끝내 [고구려의 염원]이었던 [(고)조선의 부활]에 성공했다.

그것이 바로 [(근세) 조선]

고구려는 망한 것이 아니라 [조선의 부활]이라는 그들의 염원을 결국은 성공시킨 것.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高麗)] 또는 [대진국(大震國)]이라 불렀다.

고려는 [고구려]를 뜻하고, 대진국은 [고조선(의 진한)]을 뜻한다. 

[고구려]는 원래 이름이 [고려(高麗)]다.

고대 역사책에도 고구려는 [고려(高麗)]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나온다.

그래서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高麗)]라 불렀던 것.

즉 [고구려도 고려]고 [발해도 고려]고 [근세고려도 고려].

 

제1고려 - 고구려

제2고려 - 발해

제3고려 - 근세고려

 

[발해]를 [발해]라고 부른 것은 중국일 뿐이다.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일본의 역사책인 [속일본기(續日本紀)]에 보면

759년 정월 발해문왕은 사신 양승경을 일본에 보내서

'고려국왕 대흠무가 말한다' 고 하면서 일본왕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 전까지 일본은 중국의 영향으로 [발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발해문왕의 말을 전달받고 [발해]라는 이름을 [고려]라는 이름으로 바꾼다. 

일본의 순인왕은 사신 양승경이 발해문왕의 의사를 전달하자

답신에서 문왕을 고려국왕으로 표기했다.(속일본기)

즉 발해문왕도 자신을 [고려(고구려)국왕]이라 불렀고

일본왕도 발해왕을 [고려(고구려)국왕]이라고 불렀다는 것.

[속일본기]는 758년 9월과 759년 10월 각각 일본에 도착한 발해사신 양승경, 고남신을 [고려사신]으로 부르고 있다.

 

( 당나라가 고구려인 포로 수십만을 끌어갔다 하나

고구려 영토안에는 고구려인 수백만이 남아있었고

끌려간 포로도 많은 수가 탈출한다.

고구려영토에서 고구려인이 세운나라가 고구려(고려)인것은 당연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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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발해를 [고려]라 부른 증거 중 또 하나

일본이 발해에 보낸 사신을 [견고려사]라 한 일본의 기록 유물 보기

http://emuseum.go.kr/sch/full.cgi?v_db=3&v_doc_no=00075436&v_ltype=1&LF=N

 

 

[황제(皇帝)]는 원래 [한민족 임금]을 부르던 말.

 

[황(皇)] - [白 + 王] 즉 [백민(白民)의 왕] 즉 [배달민족의 왕]

[제(帝)] - [立 + 市] 즉 [市(환웅배달국 신시(神市))의 大(성인)]을 뜻한다.

( 원래 立자는 大(성인)이 ㅡ (단)위에 올라 진리를 설파하는 모습)

 

[광개토대왕비]에 보면 고구려 시조 주몽임금을

1. 천지자(天之子)  - 황천(가장 높은 하늘)의 아들

2. 지자(天之子)  - 천제(하늘의 임금)의 아들

이라 기록하고 있다.

 

즉 주몽임금이 [황제(皇帝)의 아들]이라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서 [황제(皇帝)]는 주몽임금의 아버지인 북부여 [해모수 임금]을 뜻한다.

고조선의 뒤를 이은 북부여의 [해모수 임금]을  [황제(皇帝)]라 기록하고 있는

[광개토대왕비]는 고구려가 세상의 중심이라 외치고 있는 것이다.

 

( [황제(皇帝)]는 원래 [한민족 임금]을 부르던 말    <- 관련글 )

 

즉  [황제(皇帝)]란 원래 [배달민족의 임금]을 뜻하는 말이었기 때문에

[광개토대왕] 등도 그냥 [대왕(大王)] , [태왕(太王)]이라는 호칭으로 충분하다 느꼈을 것이다.

[성스러운 선조]가 쓰던 [황제(皇帝)]라는 호칭을 자신이 쓰면 겸손치 못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고

[대왕(大王)] = [태왕(太王)] = [황제(皇帝)] 라는 인식도 있었을 것이다.

 

사대주의가 그리 강했다는 [근세조선]에서도

조선의 임금은 [살아서는 왕, 죽어서는 황제]였다.  

태조(祖) 세종(世宗) 등 조(祖), 종(宗)의 호칭은 오직 황제에게만 붙이는 호칭이다.

(중국의 황제들도 이런 호칭으로 불렸다.)

그래서 고종(高宗)이 대한제국을 세우고 [황제(皇帝)]가 되었지만 

그냥 고종(高宗)이라는 호칭을 쓰는 것.

 

카페 이름 : 韓民族! 옛 제국을 찾아서...에서 메일 퍼 옴. 2007. 1.14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