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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나] 신라의 근원

monocrop 2006. 12. 14. 19:01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먼저, 박 혁 거 세 란 이름부터 정리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국사에서 박혁거세 로 전해기고 있기때문에

박혁거세로 알고있는데 원래 단어는 밝 한 거 세 입니다.

주신제국 이후, 신나를 건국하고 에 올랐던 분의 이름입니다.

 

 

박씨란 어원은 우리말 에서 비롯된것입니다.

혁이란 크고 환하다, 빛난다는 뜻의 (환) 이고  

거세는 오늘날 만세라는 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박혁거세(밝한거세=태양의 세상,땅)이 된것입니다.

 

신라라는 단어의 원래 이름은 신나 즉, 나 자신이란 뜻의 단어 입니다.

 

 

주신제국이 접어지자 오늘날의 경상도지역을 다스리던 마립 칸(왕)이

주신시대의 지역 이름 신나를 그대로 계승하여 독립하게된 것 입니다.

(하느님이 주신나라 = 주신 : 주신시대 각지역은 각 신나,신성,신무 등으로 각지역이 이름지

 어 통치되었슴, 오늘날 지명은 이조시대때 중국명으로 바뀐것이 많은데 그대로 쓰고있는데

 예: 전주,강릉등)

 

신나의 해상무역능력은 주신때부터 지리적인 이점에 따라 번성하였고

장보고때 이를 회복하였으나 이후 각국으로 세력이 분산 됨.

(고조선때 세계적인 해상제국이기도 했슴)

 

이와같이 신라역시 한민족 정통입니다.

 

요즘,부정한 정치인들에 악이용되어서 경상도 전라도시대로 갈라지고 충청도로까지 확산되었는데 본질은 경상도사람이나 전라도사람이나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한민족입니다. 다만 현재까지 생활해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러가지 사투리처럼, 본질은 같되, 다양한 취미나 성격중에 어느 한쪽이 발달된측면이 있을 뿐입니다. 정치적이 아닌 역사적으로 볼때 보다 객관적이고 진실되게 볼수있습니다.

 

박혁거세의 원래 우리말은 밝고환한세상의 뜻인 밝환세-> 박한만세 ->박혁거세로 변한것으로써 원래단어인 밝한은 밝고 크고 환하다의 뜻이라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환단고기->한단고기)

 

(참고: 삼우 연사)

(도움: 해돋는산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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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민간에서 전래되는 이야기를 참고로 올립니다.

 

 

서라벌은 기름지고 풍요로운 땅이었다. 이 곳에는 여섯 마을이 촌장을 중심으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 이 여섯 마을을 '진한의 6부'라고 하였다.

어느 날 여섯 마을의 촌장을 뽑는 회의를 하던 중 양산 촌의 「나정」이라는 우물 가 숲 속에서 찬란한 빛이 내리 뻗더니 그 곳에서 흰 말 한 필이 무릎을 꿇고 울고 있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양산 촌의 촌장 '소벌공'이 가까이 가보니 말은 울음소리를 내며 하늘로 올라가 버리고 그 자리에는 큰 알이 한 개 놓여져 있었다.

알에 손을 대자 껍질이 깨지며 아주 잘 생긴 사내아이가 나왔다. 여섯 촌장들은 아기를 꺼내어 깨끗이 씻었는데 몸에서는 광채가 났다. 아기는 고허 촌의 촌장 '소벌도리'에 의해 길러졌고 박처럼 큰 알에서 나왔다 하여 성은 "박", 이름은 나라를 밝게 비추어 준다고 하여 "불구내"라고 하였다. 그후 한참 뒤 빛난다의 뜻을 지닌 "혁"과 세상에 있다는 뜻의 "거세"로 바꾸어 이름을 "혁거세"라 하였다.

바로 이 날 사량리 알영이라는 우물가에서는 계룡 한 마리가 나타나 오른편 겨드랑이 갈비뼈 밑으로 여자아이를 낳았다. 얼굴은 유달리 고왔으나 입술이 닭의 부리와 같았다. 이를 신기하게 여긴 한 할머니가 월성 북쪽 냇가에 가서 목욕을 시켰더니 그 부리가 빠져 너무나 아름다운 여자아이가 되었다. 아이 이름을 우물의 이름을 따서 "알영"이라고 하였다.

혁거세는 후에 알영과 결혼하여 신라를 다스리게 되었다. 6부 촌장들은 나라 이름을 '서라벌'이라 하고 임금을 '거서간'(왕 또는 귀인이라는 뜻)이라 불렀다. 이때가 혁거세 나이 13세, 기원전 57년이었다
 


 

출처 : 한민족참역사
글쓴이 : 하늘과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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