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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C. 2~3세기 (야요이 문화 시작 무렵): 10만명 정도 - 고고학적으로 대단히 적었음.
(2) A.D. 7세기 (백제와 고구려 멸망 직후) : 5~6백만명 정도 - 1천년동안 약 50배의 증가, 인구 증가율이 당시 아시아 최고임.
(3) A.D. 16세기 (임진왜란 무렵) : 3천만 명 정도 - 1천년 동안 약 5배 증가. 당시 조선의 2배에서 3배로 추정.
일본 이란 국호가 백제 부흥군이 실패한 직후인 670년에 생깁니다. 세금 징수 기록, 경작 면적 및 식량 산출, 무덤의 분포와 수, 전쟁 동원 군사 수 등 과학적 조사에 의하면, 당시 일본 인구가 5~6백만명 이었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약 일천년이 지난 임진왜란 때는 약 3천만명 이었고요. 약 5배 정도의 증가지요.
그런데 7세기 말부터 일천년 전인 B.C. 3세기 무렵의 일본 인구는 10만명 정도였다고 합니다.
약 50배 정도의 증가지요. 자연증가라면 역시 5배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시 말하면 90% 이상이 이주민과 그의 후손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 비율은 적어도 세계국가였던 고구려나 백제인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더 높습니다.
한일 관계사에 관한 지식이 전혀없는 서양인들의 연구에 의하면 한일 양국 국민의 평균 유전자 거리인 1500년 정도(스탠포드 대학 생리학 연구실) 라고 합니다.
이것은 몽고인 보다도 더 가깝습니다.
일본 학계는 일본인을 "한반도를 경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시아 대륙인" 이라는 모호한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삼국시대의 倭인은 한국인 (고구려인 백제인 가야인 신라인 등) 언어, 문자, 인종, 의복, 음식, 건축문화 등이 같은 한국인이었습니다. (Discover June 1998) 하지만 대략 1천년 이상 분리되면 서로 다른 민족이 됩니다.
여기서 다른 민족이란 유전자 조사를 통한 통계가 분리가 가능한 수준을 뜻합니다.
영국이 Caesar 시대에 로마의 식민지였다는 것을 오늘날 런던에서 공사 중 로마계통의 유물이 발견되면서 과학적으로 입증 됩니다.
반대로 로마에서 세계 각지의 유물이 나오나, 당시 영국에서 온 유물이 발견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당시에 영국이 로마제국의 식민지 였지, 로마제국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일은 없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됩니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한반도 남부를 수없이 파보았지만 일본열도 계통의 유물은 거의 나오지 않았습니다. (단 요즘에는 조금 나옵니다..소니 캐논 도요다..)
한때 일본의 고유유물 이라고 발표됐던 것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 둘씩 한반도와 만주에서 온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열도는 어디를 파봐도 장기간에 걸친 한국 계통의 유물이 나옵니다. 아예 전체가
한국계의 유물로 덮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일본열도에서 발견되는 한국계 유물의 출토는 1~2백년의 지배로는 안 생깁니다. 이정도 나오려면 적어도 5백년 이상 천년정도 일본열도가 한국의 식민지 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식민지란 우리의 일제치하 같은 점령지가 아니고 본래의미의 사람을 심는다는 뜻인 글자그대로 식민지 입니다.
이것은 어느쪽이 어느쪽을 지배하였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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