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송준희 2007-02-14 09: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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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적놈들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방심하면 또 백성을 홀려 우리역사를 복원할 시기가 늦어질지 모릅니다
우선적으로 한반도 재 한사군설을 외치고, 단군신화운운하는 넘들을 이제는 응징해야겠습니다
저넘들이 밥먹고 살게하니 똘똘뭉쳐 수백억의 혈세를 탕진하며
그 혈세를 받치는 백성들의 심장에 비수를 겨누고 뒷문간에서 낄낄(?)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댓가를 치루게 해야지요...
그 공세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씨를 말릴때까지.... 잠못이루는 자들이 여럿있겠지요...오늘도 무사히....
(사진화보) 북방의 관문 ‘안문관’ / 번조선, 고구려가 수시로 공략한곳


중국 진나라 장성이 끝나는 산서성 북방 안문관
이곳을 거치지 않고서는 북방으로 진출할 수가 없는 ‘외통수’ 길로
대단히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이다
이곳 주변에는 역사상 중요한 지명이 몇 있는데
(1) 대(代)
BC108년 한무제가 하북성 창려유역의 번조선 우거왕을 치기 위해
육군 병사 5만을 보낼때 좌장군과 함께 ‘대(代)’지역의 사나운 병사를 징발한 곳
(2) 유림(楡林)
BC108년 한무제의 사신 섭하가 우거왕을 배알하고 패수가에 배웅나온
번조선 장수 ‘장(長)’을 살해하고 달아난곳
→ 우거왕은 병사를 동원하여 결국 한무제의 사신 섭하를 죽여버린다
(#) 그 만큼 국력이 강했다는 이야기이며 한반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3) 태원(太原)
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모본왕 2년(49년)”
(원문)
二年 春 遣將襲漢北平漁陽上谷太原 而遼東太守祭肜 以恩信待之 乃復和親
2년(서기 49) 봄에 장수를 보내
한나라의 북평(北平), 어양(漁陽), 상곡(上谷), 태원(太原)을 쳤으나,
요동태수 제융(祭肜)이 은혜와 신뢰로 대우하였으므로 다시 화친하였다.
→ 산서성 태원조차도 고구려 영향권하에 있었다는 이야기
(#) 150여년 뒤에도 고구려가 태원까지 공략했으니 하북성 일대는 고구려 강역내라는 것
그런데 무슨 한반도 한사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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