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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서에 기록된 삼국의 대륙존재설?

monocrop 2006. 12. 15. 22:52

출처: www.coo2.net

 

문의 하신분과
아직 본사이트 운영 취지를 잘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있어
기존 게시글을 다시 소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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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최근 본사이트를 근거없이 음해하는 분들이 많아 올리는 글입니다

중국은 본 사이트를 고의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일본은 틈만나면 이사이트를 공격하려 하고 있고
전공하시는 분들은 틈만나면 여기를 '선동사이트'라 공격하고 있으니
국내외에 coo2.net의 적군들 밖에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참역사는 찾아질수 밖에 없다는 그 진실을 그들은 알런지 .....

감사합니다



('선/후'를 제대로 알아 주시길 기대하며 ~)

(선 1989년) 삼국 대륙존재에 대한 오재성 선생님의 저서는 1989년부터
(후 1994년) 박창범 교수의 일식기록 분석 논문 발표는 1994년




이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박창범 교수의 연구결과를 민족사학계에서 맹신하여
삼국재대륙설의 유일한 근거로 삼으며
허황된 대륙설을 인터넷 상에 유포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는 메일 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운영자가 다음과 같이 밝혀드리오니 진실을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1) 오재성 선생님의 연구결과는 이미 80년대 후반부터 책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 89. 3월 숨겨진 역사를 찾아서
- 90. 4월 리 역사 쇠집
- 90.10월 동이문자의 옛음과 작법
- 91. 4월 광개토평안호태왕비연구
- 92.11월 지도로 보는 우리역사 등

물론 이내용은 본 홈페이지 내용의 근간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서상에 나오는

(1) 인물, 유적의 연속성
(2) 지명
(3) 특산물
(4) 조공일정, 조공품목
(5) 인구, 기상, 유행병
(6) 명절
(7) 삼국지 후한서 동이위치배열도와 지명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물입니다

오재성 선생님은 이미 80년대 후반부터
국내 최초로 정사에 나오는 치우천자의 역사를 세상에 알리신 분입니다

2004년 지금, 치우천자의 역사가 신화인가요 ?


(2) 1994년 "박창범 , 라대일 논문 : “삼국시대 천문현상 기록의 독자 관측사실 검증” 발표

박교수가 상기의 논문을 1994년 발표를 하였는데
그 강역이 공교롭게도
이미 오재성 선생님이 연구해 놓은 삼국의 강역과 너무나도 정확하게 일치하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로써
오재성 선생님의 연구결과가
젊은 천문학자의 우연한 연구결과로 인해 과학적으로 검증이되는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3) 선/후를 혼돈하지 마십시오

오재성 선생님은 천문학자가 아닙니다

한중 양국정사의 기록을 비교하여 공통부분과 비공통부분을 연구하다보니
삼국의 강역이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사서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천문학적인 관점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마치 일식기록 분석만 가지고 대륙삼국을 논한다고
민족사학계를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알고 있다는 것을 바로 잡아 드립니다


이미 상기한 사서상에 나오는

(1) 인물, 유적의 연속성
(2) 지명
(3) 특산물
(4) 조공일정, 조공품목
(5) 인구, 기상, 유행병
(6) 명절
(7) 삼국지 후한서 동이위치배열도와 지명

등 연구결과 에다가

(8) 일식기록(박창범)
이 추가하여 삼국대륙 존재에 대한 자료로 천문학적 관점에서 보완하는 것입니다

이만열 국사편찬위원장이 몇 달전 프레스센타에서 강연을 할때
단군조선은 실제한 국가로 인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사군의 재한반도설에 대한 질의를 하자 답변을 피한채
강연을 서둘러 끝내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
왜곡된 ‘한반도 재낙랑군설’을 버리면 그들의 역사책을 새로 저술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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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게시글


(삼국 대륙존재글은 사서의 기록을 소개하는 것)


- 오재성


‘고구려, 백제, 신라, 가라, 왜’ 가 현 중국 동부에 존재했다고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이 것은 하나의 ‘설’이 아닙니다

한중양국 정사인
삼국사기와 중국25사 동이전의 공통부분의 위치를 찾아 본 것입니다

중국의 역대 왕조들이 은폐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25사 동이전의 국가들을 한반도 국가로 인식하게 한 것의 시작은
한반도 역대 왕조들입니다

25사 동이전에서
각각 국가의 배열도를 만들고 각 국가의 해당지명을 삽입하고
중국의 고지도와 현대지도에 대입하면
동이각국의 위치는 산서성 ‘요’ 중심의 동쪽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중국의 역대왕조들이 은폐한것으로 볼수는 없습니다

삼국사기에서도 25사와 공통부분은 한반도 역사로 볼수가 없습니다

바로

(1) ‘치우, 소호, 고신- 단군 -기자-을지문덕, 김유신, 장보고, 최치원’ 등 인물의 역사의 맥
(2) 1개월 이내의 조공 거리
(3) 특산품생산지
- 자석과 바늘을 보낸 신라(나침반의 재료),
- 조선때 시작하는 양잠기술의 결정품 비단
- 신라가 고구려에 준 목화,
- 당나라보다 발달된 쇠뇌기술
(4) 인구로 본 삼국
(5) 6월 이전의 홍수
(6) 일식집중관측지
(7) 동풍이 부는 신라
(8) 겨울에 유행병이 돌았다는 신라 등

여러 가지 기록들이 한반도 상황으로는 풀수 없다는 점

(9) 삼국지명이 한반도에는 현존하지 않으나 중국 동부에는 있다는 점 등

25사와 삼국사기 공통부분은
도저히 한반도 기록으로 볼수가 없다는 것
그 위치가 중국임을 25사 동이전은 밝히고 있다는 것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서를 한반도에 맞지 않는다고 부정하면서
한반도에 맞추려고 노력했던 선인들의 말을 빌린다면 사서를 잘못 기록했다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사서를 통해서 그 시대를 재현함으로서 역사를 조명하는 것이지
그 당시 살아보지 못한 우리들이 사서를 부정하면서
취사선택하여 만들어서야 어떻게 진정한 역사를 알수 있겠는가 ?

대륙 삼국존재 기록의 소개의 변을 이야기 했는데
이상과 같은 이유로 연구를 계속하여야만 할 것이다  

(완)



(지도로 보는 우리역사 중 일부)

-> 고지도 모음 메뉴중 송본지리지장도를 보시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수 있습니다

 

 

출처 : 韓民族! 옛 제국을 찾아서...
글쓴이 : 주인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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