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실크) 실크는 신라금의 준말
절강성 항주를 가 보셨는지요
저는 어릴적 누에를 키워본적이 있습니다(누에를 찬다고 하지요)
똑같이 뽕밭과 누에고치를 타서 비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 하나 낯설지도 않고 우리의 옛 고향모습 그대로 입니다
그기가 바로 신라의 주 강역이었습니다
항주에는 지금도 어릴적 우리와 똑같은 누에치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 아랍인의 눈에 비친 신라
절강성 항주의 "명주실크"
우리가 어릴적 "누에"를 치던 바로 그것과 동일함을 저는 보았습니다
실크는 "신라금"의 준말일수도 있습니다
"예와 마한"에서 이미 "면"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신라는 절강성을 중심으로 있었습니다
절강성을 중심으로 아직도 신라의 무수한 지명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아랍인의 눈에 비친 신라는 반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중국항해 끝자락인
항주만을 중심으로 존재하였다
바로 삼국전쟁을 치른후 당의 계림도독부로 전락하여 당의 군정하에 놓인
바로 그신라가 아닌지 .......
내용이 다소 난해하나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참고바랍니다
이상하게도 오재성 선생님의 말씀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에
잠시 고민을 해봅니다
신라풍습중에
- 가배(8월 15일)
[삼국사기]에도 있지만 [입당구법순례행기]에서
8월15일 명절이 당나라나 일본에는 없는 신라의 고유명절이라고 하였고
중국 [오대사]에는
9월 9일이 중구일이라하여 신라의 명절이라 하였는데
당나라 이후 위 두명절을 중국에서 시작했다는 기록이 보이지 않으나
현재 중국에는 두명절을 지키고 있다.
대륙신라의 흔적아닌가 ?
이하 참고바랍니다




























절강성 항주를 가 보셨는지요
저는 어릴적 누에를 키워본적이 있습니다(누에를 찬다고 하지요)
똑같이 뽕밭과 누에고치를 타서 비단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 하나 낯설지도 않고 우리의 옛 고향모습 그대로 입니다
그기가 바로 신라의 주 강역이었습니다
항주에는 지금도 어릴적 우리와 똑같은 누에치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 아랍인의 눈에 비친 신라
절강성 항주의 "명주실크"
우리가 어릴적 "누에"를 치던 바로 그것과 동일함을 저는 보았습니다
실크는 "신라금"의 준말일수도 있습니다
"예와 마한"에서 이미 "면"을 사용하였습니다
그 신라는 절강성을 중심으로 있었습니다
절강성을 중심으로 아직도 신라의 무수한 지명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아랍인의 눈에 비친 신라는 반도와는 전혀 상관없는 중국항해 끝자락인
항주만을 중심으로 존재하였다
바로 삼국전쟁을 치른후 당의 계림도독부로 전락하여 당의 군정하에 놓인
바로 그신라가 아닌지 .......
내용이 다소 난해하나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참고바랍니다
이상하게도 오재성 선생님의 말씀이 맞아 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에
잠시 고민을 해봅니다
신라풍습중에
- 가배(8월 15일)
[삼국사기]에도 있지만 [입당구법순례행기]에서
8월15일 명절이 당나라나 일본에는 없는 신라의 고유명절이라고 하였고
중국 [오대사]에는
9월 9일이 중구일이라하여 신라의 명절이라 하였는데
당나라 이후 위 두명절을 중국에서 시작했다는 기록이 보이지 않으나
현재 중국에는 두명절을 지키고 있다.
대륙신라의 흔적아닌가 ?
이하 참고바랍니다




























'History-NEWS > 백제·남부여·왜·신라·가야·발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당서, 구당서상의 백제지명 > (0) | 2006.12.08 |
|---|---|
| 고구려백제신라-대륙강역 (0) | 2006.12.08 |
| [스크랩] (189) [역사발굴! 일본의 신라침공, 발해가 막았다] 03. 3. 29 (0) | 2006.12.08 |
| [스크랩] <우리는 백제를 모르고 무령왕릉을 몰랐다> (0) | 2006.12.07 |
| 백제의 '대팻밥 파피루스' 발견 (0) | 2006.12.07 |